진실한 사랑의 길은 순탄한 적이 없다. -몽테뉴- 누군가를 정말 엄청나게 좋아했던 적이 있었다. like 의 개념보다는 love에 가까운 개념이었던 것 같다. 그래서 앞에만 서면 안절부절 못하고 머리도 하얘지고 무엇을 잘 못했던 것 같다. 혼자 좋아한 기간은 반년이 넘었던 것 같고 제대로 만나게 된 기간은 한 달이 채 안된 것 같다고 생각이 된다. 지금 생각해도 아쉽긴 하다. 하지만 또 다른 면으로는 나에게 그러한 면이 있다는 새로운 발견을 한 것 같아 다행이다. 그 사람에게 감사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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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. 10. 22. 03:55
